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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0:03

붉은사철란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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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좀 늦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아이가 있어 행복한 눈맟춤하고 왔습니다

먼길 달려가 못 봄 어쩌나 걱정했는데

30분 정도 올라가라 했는데 30분이 두시간은 걸린듯한~~~ㅎㅎㅎ

느림의 미학을 지대로^^

폭우가 쏟아지네요

플님들 피해 없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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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 2020.08.03 10:41

    조오기 뒤에 보이는 무더기에 눈이 꽂히네요~

    조금은 늦었지만 멋진 꽃님 만난 기쁨 ~다시 누립니다

    이뽀요~!

    더는 못간다고 게으름피우다 저 꽃밭도 못보고

    헤매다 체력고갈한 바보인 저는 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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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뎅이 2020.08.03 11:27

    수려한 외모 고혹적인 미를

    간직한 천상의 아씨를

    곱게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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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 2020.08.03 14:31
    햐 쥑입니다
    예전엔 제주나 가야 담았는데
    아주 이쁘게 담으셨네요
  • profile
    난초 2020.08.03 15:41

    귀한 붉은사철란 만나시는라 애쓰셨네요

    덕분에 감상 잘 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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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 2020.08.03 17:27
    먼 길 다녀오신 작품에 시기가 무슨 상관인가요.
    이렇게 수고스럽게 대면하고 담아오신
    그 추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감사히 봅니다.
  • profile
    요한 2020.08.05 09:08

    올핸 붉은사철란이 인기 짱이였습니다.

    습도도 높고 덥기도 하고....

    고생하신 작품 편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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