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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08:35

뚜껑덩굴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5

 

바람과 같이 내몸도 흔들릴수 밖에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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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 2020.10.15 10:09
    띠용!!
    뚜껑덩굴을 이리 섬세하고 정교하게 담는 분이라면
    신의손을 가졌다는 전설?의 그분?ㅎ
    현장보다 더 실감나는 칼핀의 진수에 후덜덜~~
    입이 떠억!!
    하늘의 별보다 예쁩니다
    멋집니다!!
    후에 아몬드를 닮은 씨앗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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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 2020.10.15 11:08
    숨결에도 흔들릴 듯 가냘픈 아이를 섬세하게 담으셨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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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몽(花夢) 2020.10.15 20:24

    뚜껑이 열릴려면 한참을 더기다려야 되겠군요.^^

    바람에 흔들리듯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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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꾹채/이상헌 2020.10.16 17:19

    요넘은 열매가 있어야 제격입니다 ㅎ

    멋지게 흐드러 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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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 2020.10.19 10:37

    바람과 함께 내 몸도 맞추기~

    역시 고수님^^

    작은 꽃 더해 덩굴손도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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