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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0:47

으름난초 (씨방)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8

 

 

 

 

많은 비님으로 으름난초 씨방이 흙을 뒤집어쓰고.. 색도 옅어지고..

생각보다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견디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PH0_7816.jpg

↑삼각대 사용

 

 

 

PH0_7796-002.jpg

 

 

 

PH0_0527.jpg

↑비교용

 

 

 

 

 

 

 

 

 

  • profile
    학지 2020.07.30 16:23
    많은 비에 계류가 생겼네요
    계류에 꽃도 열매도 다보는 귀한 장면이 연출됩니다
    부럽고 멋지네요
  • profile
    학지 2020.07.31 11:31

    폭포버젼이 으째.. 한번 더 부럽네요

  • profile
    두루 2020.07.30 22:14

    쏟아져 흐르는 물이 내린 비가 얼마였을지~보여주네요

    어려운 여건도 멋진 한컷으로 남기는 솜씨에 반합니다~!

    꽃과 열매와 작은 폭포~~~이것이 자연~이렇게 말하네요^^

  • profile
    라이언 2020.07.31 08:27

    많은비에 살아남아있는것이 대견합니다

  • profile
    BM 2020.07.31 09:42
    많은 비로 불어난 물줄기와 붉은 씨방으로
    요즘 길어진 장마와 계절의 변화를 한꺼번에 보여주시네요.
    오랜 내공으로 다져진 표현력에 감탄합니다.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 profile
    복뎅이 2020.07.31 11:51

    우중에도 달려가시어 모신

    환상적인 작품에

    졸도합니다.

    부럽고 부럽습니다.

  • profile
    요한 2020.07.31 12:36

    누군가가 박하님 광각버전을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던데....

    더 열씨미 담으셔요^^

    손각대가 더 이쁘네요

  • ?
    허허 2020.08.02 09:05

    예전에 사람손이 덜탓을 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푸짐한 바나나의 열매를 보는듯한 모습은 보질 못하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먼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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