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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0:46

은대난초

조회 수 73 추천 수 0 댓글 7

 

따악 한송이 산길에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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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싱아/최미라 2019.05.21 10:54

    따악 한 송이를

    적기에 만나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모델도 작가도 서로를 알아 보는 듯~

    한 참을 즐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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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2019.05.21 15:36

    따악 한송이

    귀하게도 담아오셨습니다. ㅎ

     

    수줍게도 다소곳한 모습으로 작가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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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 2019.05.21 18:43
    이르키 이쁜 은대난초는 첨 봅네다
    흰섹의 꽃이 일품이네요
    난 은제나 담아보나??
    덕분에 즐감해요
  • profile
    난초 2019.05.21 21:31

    한송이라도 풍성해보이고 토실한 은대난초

    예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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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夫南基 2019.05.22 13:41

    외로운 은대

    홀로 서있는 은대

    박하님과 동변상련을 느끼고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

    잘 지내시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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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세상 2019.05.22 18:44

    참 아름답고 싱싱한 작품 이네요 너무 이뻐서 한참 앉아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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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꾹채/이상헌 2019.05.24 13:11

    키가 훌쭉

    외톨이 모습이어도 예쁘기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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