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9.04.15 13:27

모데미플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8

DSC_8577.jpg

 

DSC_8555.jpg

 

DSC_8586.jpg

산과들 2    만나서반가운플님들추워서덜덜고생들하셨어요

  • profile
    박하 2019.04.15 13:45
    손도 발도 꽁꽁 얼었지만
    언니의 라면이 속까지 따땃하게 풀어주었습니다
    4월에 내리는 눈을 보며 파라솔에서 먹는 맛
    캬!! 집니간 며느리도 돌아오는 맛이었습니다ㅎ

    와!! 탄성이 절로 나오는 멋진 사진입니다
    추위에 몸이 안좋아 보이시던데..
    역쉬 작가님은 변수가 없습니다
    올 카렌다 사진 콜~~^^
  • profile
    싱아/최미라 2019.04.15 13:59

    아공~~!!

    언니의 작품을 대하니 다시금 어제 그 곳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어찌나 춥던지~

    언니가 끓여주신 따뜬한 라면 국물에 추위를 잠시 잊었네요

    잠깐을 담으시더라도 누르면 명작이 탄생 하네요

    모데미 물줄기 버전~

    시원 명쾌 합니다^^ 

  • profile
    렌즈세상 2019.04.15 18:12

    대단하시네요 수고하신 멋진 작품에 쉬어 갑니다.

  • profile
    학지 2019.04.15 19:14
    덜덜 추워도 라면은 먹고파요
    사진도 듁여도요..ㅎㅎ
  • profile
    BM 2019.04.15 20:05

    고귀한 생명의 위대함이 보입니다

    하루만에 변하는 눈과 비와 바람을

    극복하고 피어난 야생의 아름다움!

     

  • ?
    하루 2019.04.15 22:02
    우와~~말이 필요없네요.
    다시 가서 찍고 싶어요.
    계류버전 너무 멋집니다.
  • profile
    뻐꾹채/이상헌 2019.04.16 10:08

    안 녹은 눈도 좋고

    계곡도 좋고

    사진도 좋고 .....

    라면맛은 더 좋았어요 ^^*

  • profile
    엔돌핀 2019.04.16 20:14

    설중 버젼 계류버젼... 모두 일품입니다.....

    오랫만에 뵈오니 넘 반가웠습니다.


  1. 모데미플 8 file
    산과들
    2019-04-15   조회수 59  
  2. 모데미풀 8 file
    싱아/최미라
    2019-04-15   조회수 70  
  3. 너도바람꽃 9 file
    박하
    2019-04-15   조회수 69  
  4. 모데미풀 9 file
    하루
    2019-04-15   조회수 58  
  5. 모데미풀 9 file
    박하
    2019-04-14   조회수 79  
  6. 모데미풀 7 file
    산과들
    2019-04-14   조회수 32  
  7. 애기송이풀 7 file
    BM
    2019-04-14   조회수 51  
  8. 금붓꽃 5 file
    BM
    2019-04-14   조회수 40  
  9. 너도바람꽃 5 file
    엔돌핀
    2019-04-14   조회수 29  
  10. 현호색 4 file
    렌즈세상
    2019-04-14   조회수 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2774 Next
/ 277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