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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03:49

모데미풀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9

봄의 한가운데서 겨울의 정취를 느끼며~^^

펑펑 내리는 눈발을 바라보며 호호 불며 먹던 라면이 더  먼저 떠오릅니다.

잊지 못할 예쁜 추억 한 장 만들게 해주신 모든 플님들 감사합니다.

 

15552504758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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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 2019.04.15 05:52
    선계에 든 듯 모데미풀이 신선처럼 보입니다
    눈입자가 살포시 꽃잎에 내려 앉으니
    설탕가루를 뿌려. 놓은듯 달콤함으로 다가옵니다
    멋진 사진으로 힐링ing~!!
    한참을 머웁니다^^

    추위에 몸은 꽁~ 얼었었지만..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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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 2019.04.15 08:09
    모데미풀의 아름다움에 당절임 당한 모델을 담으셨네요
    자연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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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 2019.04.15 11:06
    사진에서 내공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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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아/최미라 2019.04.15 12:47

    신부의 부케가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저 모델에 오래 머무시더니

    대작을 건지셨네요

    진주처럼 영롱한 모데미풀 아름다움에

    한 참을 머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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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세상 2019.04.15 18:16

    대단하신 열정에 그저 감탄 할 뿐입니다.

    귀한 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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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 2019.04.15 20:15

    한장의 작품에 남다른 시선이 담겨있음을 느낍니다.

    척박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눈

    대작에 눈길이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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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과들 2019.04.15 21:17

    멋진작품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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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꾹채/이상헌 2019.04.16 10:12

    달랑 한장으로 승부를 하시네요 ㅎ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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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돌핀 2019.04.16 20:09

    말이 필요없는 기막힌 작품입니다....

    심혈을 기울이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현장에서 인사도 못드렸네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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