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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0:46

털복주머니난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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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여행의 본 목적은 복주머니난의 완성이었는데 시기상 좀 이른 시기라 걱정을 했지만 막상 자생지를 찿았을때가 최절정의 막바지였습니다.

오전에 싱싱했던 복주머니난이 점심식사 직후 오후엔 축 늘어지고 흰색은 검은 반점이 여기저기 나타나 촬영을 못했습니다.

다행히 두팀으로 나뉜 제팀은 모두 정상적으로 만개상태를 만났지만 다른팀은 촬영을 포기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지요.

그러나 너무 강한 햇빛에 욕심만큼 생각만큼 촬영을 못했다는게 아쉬운 일정이었습니다.

  • profile
    산과들 2018.06.15 19:00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귀한털복주머니난 구경 잘했습니다.

  • profile
    학지 2018.06.16 12:16
    애쓰셨슈...
    근데 털이 안보여서 무효 ^^
  • profile
    나그네/夫南基 2018.06.17 11:55

    고생많으셨습니다

    완전 군락이군요

    덕분에 귀항아이를 보게되는군요

  • profile
    뻐꾹채/이상헌 2018.06.19 15:16

    이곳에는 천지삐까리로 많네요

    꽃복 터졌어요 ^^*

  • profile
    박하 2018.06.20 06:35
    엄청난 군락
    털복주머니 만으로도 여행이 대박이었겠습니다
    요리조리 멋지게 담아오시니
    털복의 모든것을 구경합니다
    마음까지 부자가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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