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8.03.12 15:09

새끼노루귀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3

새끼노루귀_7069.jpg

 

새끼노루귀_7091.jpg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 눈이 얼마나 많이 내리던지

한번 내리기 시작한 눈은 산간(한라산 등)이면 모를까

해변에도 그칠줄 모르고 일주일 내리더라

이제 봄이라는 글자는 우리나라에서는 없어질 용어인가 보다

3월 중순이 다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날씨는 쌀쌀하기만하다

모처럼 날씨가 풀린 주말 카메라 들러메고 출사에 나선 길

땅속에서는 오래전 봄이 시작되었음인지 벌써 꽃들이 만개한지 오래된 듯 싶다.

  • profile
    학지 2018.03.13 01:31
    노루귀의 생명력은 짱입니다
    모습또한 참으로 이뻐요
    늘 건강하삼.
  • profile
    박하 2018.03.14 14:49
    출사길의 글을 읽으며 마음은 오라방 곁입니다^^
    캬!! 꼬물꼬물 천사들로 눈멀어 갑니다
    봄출사에 화알짝 반기는 새끼노루귀로 얼마나
    행복해하셨을지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오라방으로 오후가 즐겁습니다
    멋집니다^^
  • profile
    렌즈세상 2018.03.17 22:33

    역시 제주가 좋은 곳이군요

    야생화 진수를 보려면 그곳을 가야하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너도바람꽃 6 file

  2. 노루귀 5 file

  3. 복수초 5 file

  4. 청노루귀 4 file

  5. 산당화 3 file

  6. 중의무룻 4 file

  7. 복수초 3 file

  8. 동강할미꽃 4 file

  9. 변산바람꽃 3 file

  10. 새끼노루귀 3 fil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2674 Next
/ 267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