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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23:09

안성목장 꽝치던날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3

20190512_1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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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 2019.05.20 16:21
    꽝이 아니라 봉입니다
    심신을 편히 해주는 멋진 사진
    난초 님 만의 감성이 녹아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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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 2019.05.22 06:34
    꽝이 아닌데요??
    멋집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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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夫南基 2019.05.23 17:30

    한적한 목장의 모습이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네요

    근데 난초님 꽝이라굽소

    제가 보기에는 너무나 멋진 작품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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