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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 2022.09.19 09:47 조회 수 : 75

본격적으로 야생화를 만나기 전에도 봄이면 진달래며 철쭉을 시작으로 꽃이 있는 풍경 사진을 찍으로 다녔습니다.

가을이면 꽃무릇이며 구절초도 많이 찾아 다녔지요.

추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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