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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원할한 운영과 좀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원예화갤러리, 접사갤러리를

자유갤러리로 통합했습니다.

좀 더 빨리 접속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대문페이지에서도 정리를 했습니다.

봄을 맞아 홈페이지도 개편을 좀 해야될것 같기도 하고요.

빠른 시간내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