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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20:07

처녀치마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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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은 츠자입니다.

2년이나 지났으니까요.

시원한 날씨에 포근하게 지내시라꼬.

솜이불 올려봅니다.

 

처녀치마 2018 04 07 3121.jpg

 

처녀치마 2018 04 07 3171.jpg

 

처녀치마 2018 04 07 3207.jpg

 

  • profile
    나그네/夫南基 2020.11.11 20:23
    깜짝 놀랬어요 ㅎ
    설중 처녀치마가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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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 2020.11.11 20:38
    옴마야!!
    포근하고 달콤하고..
    눈 솜이불이 오리털 저리가라 너무 따땃해 보입니다
    처녀아씨로 예술을 하셨습니다
    어쩜어쩜 이리 예쁜지..
    취향저격 극강의 아름다움에 눈 멀어 갑니다
    유후!! 멋집니다^^
  • profile
    두루 2020.11.11 20:55

    햐얀 설국 보라빛 꽃~

    10년쯤 전에 저도 딱 이모습 한번 만났네요~^^

    올려주신 사진에 행복함 가득~~~추억 몽실몽실

    감사히 봅니다~넘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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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지 2020.11.12 06:47
    깜딱 놀랬슈
    이렇게 이쁜거는첨봐요
    덕분에 눈에 눈호강합니다
  • profile
    요한 2020.11.12 08:20

    고마~쎄리 지기네요^^

    내년 봄 살포시 예약을 해봅니다.

    눈 내리시면 콜 해주셔요

  • profile
    뻐꾹채/이상헌 2020.11.12 10:58

    보기 드문 광경을 담아 주셨어요

    솜이불 소복 후년 봄도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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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 2020.11.12 11:05
    설중 처녀치마 너무 아름답습니다.
    보랏빛 꽃과 흰 눈의 조화에 반하며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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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원 2020.11.12 15:27

    요런 예쁜처자 보여주시면 벌써부터 맘이싱숭생숭해 집니다. 춘설내리는 강원도 첫 출사지로 잡아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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