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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0:10

끈끈이장구채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6

 

시기가 늦어도 너~~무 늦어 모두 씨방만 맺혀있는데..

요한 님이 부릅니다.. "여기 꽃이 있어!!"

두루 님과 바쁜걸음으로 가봅니다

그늘진 곳에 따악 두송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인증샷 입니다

 

DSC_1109.jpg

 

DSC_1105.jpg

 

 

DSC_1102.jpg

↑줄기가 끈적끈적.. 끈끈이를 확인하려 줄기에 잎을 살짝 붙여 보았습니다^^

 

DSC_1085.jpg

 

 

 

 

 

 

 

 

  • profile
    학지 2018.10.23 10:13
    난 씨방만 있어서 퍄쑤했는데 용케도....
    뭘담아도 이쁘네요 흠.
    한 수 배웁니다
  • profile
    뻐꾹채/이상헌 2018.10.23 11:06

    눈이 보배입니다

    바위솔에만 정신이 없어 봐도 보이질 않았을거예요 ^^*

  • profile
    요한 2018.10.23 15:15

    무효를 외쳐 볼려고 했더니...ㅎ

    빛이 없어도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 profile
    산과들 2018.10.23 20:19

    귀한꽃보여줘서  즐감합니다 .

  • profile
    꽃여울 2018.10.23 21:08

    오랜 기다림끝에 반가운 님을 만나셨군요.

    기쁨이 사진속에 배어있습니다

  • profile
    두루 2018.10.23 22:30

    요한님덕에 보기 힘든 이 꽃을 만났드랬습니다~^^

    가늘한 줄기로 흔드는 이 넘을 요리 멋지게 담은 박하님도 솜씨도 멋지고~!

    분위기 왠지 보들보들 아른아른...이런 것도 넘 좋아유~ 

    한두송이로도 충분히 즐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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